싱가포르의 반도체 파운드리 공급업체인 차터드 세미컨덕터는 7일(현지시각) 자사에서는 처음으로 300mm 팹과 110nm 공정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대만의 TSMC사를 추격하고 있는 차터드는 200mm∼300mm 웨이퍼들에 적용할 수 있는 0.11마이크론 새 공정을 개발하고 이미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0.11 마이크론 공정은 0.13 마이크론 기술에 비해 10%의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는데 새 공정은 그래픽 칩과 광학 장비, 고속의 S램에 적용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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