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네트워크형 녹취시스템 ‘벨로체(VELOCE)’의 원본성 입증기술이 신기술(NT) 인증을 받았다고 8일 전했다.
이 기술은 녹취된 파일의 암호화 및 원본성 입증 기술을 적용해 녹취된 파일의 편집, 삭제 등 변형을 통한 부당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브리지텍은 NT 인증 획득 이전에 원본성 입증 기술에 대해 지난 4월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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