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활성화와 휴대이동방송 도입 방안 등을 논의하는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8일 방송·통신 융합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휴대이동방송 도입 △디지털방송 활성화 △디지털 케이블TV 활성화 △뉴미디어 방송서비스에 대한 제반정책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할 제4기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19인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본지 8월 17일자 1면 참조
위원장은 양휘부 방송위 상임위원이 맡으며, △정보통신부 신용섭 전파방송정책국장 △곽영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이기섭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이상요 KBS 정책기획센터 기획팀장 △이상근 MBC 방송인프라국 국장 △박희설 SBS 정책팀장 △정복수 CBS DMB추진팀 부국장 △성기현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상무 △송동일 삼성전자 DM연구소 전무 △지승림 한국데이터방송협회장 △안치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디지털방송연구단장 △서경학 전자부품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박종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부회장 △석원혁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책위원 △강상현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충웅 경희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최성진 서울산업대 매체공학과 교수 △김춘식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등 총 19인이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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