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의 절반 정도는 추석 연휴 때 ‘고향 길’보다는 ‘휴식’ 또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가 지난달 31일부터 추석을 앞두고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올 추석, 무엇을 할 계획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고향에 다녀오겠다’는 응답은 41%에 불과했다.
반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겠다’와 ‘가족, 친구와 여행을 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38%와 8%로 전체 응답자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는 시대가 바뀌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제2의 휴가’로 인식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고 야후코리아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