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코정보통신=대주주가 주식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1535원에 마감됐다. 회사는 이날 대주주인 유희택 대표이사가 현금 유동화 목적으로 보유주식을 장내에서 50만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유 대표의 지분은 253만1195주(28.32%)에서 203만1195주(22.73%)로 줄어들었다.
◇이레전자=신형 네트워크 모니터 출시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주가는 2520원으로 마쳤다. 회사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한 달 만이다. 회사는 컴퓨터 본체에 최대 10대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모니터 ‘네오투스’를 출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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