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등 18개 종목이 코스닥100 지수에 새로이 편입됐다.
6일 코스닥증권시장은 9월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 결과 △기륭전자·예당·코닉시스템·크로바하이텍·현대정보기술·매커스·현대이미지·피에스케이·대진디엠피·이오테크닉스 등 10개 종목이 시가총액 요건 충족 등으로 △엠텍비젼·상화마이크로·아이레보·빛과전자·지식발전소·토필드·에스텍·프롬써어티 등 새내기 8종목은 기간 요건 충족으로 코스닥 100지수에 새로 편입된다고 밝혔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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