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계 단체인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가 베이징에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JEITA가 해외에 사무소를 개설한 것은 뉴욕, 파리에 이어 3번째다.
JEITA 베이징 사무소는 앞으로 중국 정부와 지재권, 제품 표준 규격화 문제 등에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창구로 활용된다.
이번 JEITA 베이징 사무소 개설은 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전자 및 가전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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