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오락실게임 ‘건 스모크’가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했다.
코코캡콤(대표 전명옥)은 20년 전통의 아케이드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건 스모크·그림’를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건 스모크’는 지난 85년 출시된 고전 명작게임으로 탄탄한 스테이지 구성과 단계별로 고난위도 보스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전 스테이지를 원작과 거의 동일하게 모바일로 이식했으며 구성도 똑같다. 스테이지별로 상금이 걸린 보스를 퇴치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스별로 독특한 무기로 공격해온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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