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엠게임(대표 박영수)이 개발 중인 3D 무협 롤플레잉게임 ‘영웅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터 300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영웅온라인’은 엠게임이 4년동안 핵심개발인원 50명을 투입해 개발한 무협 대작으로 지물과 지형을 이용한 다양한 대련 시스템이 특징이다.
내달 17일부터 시작되는 1차 테스트에서는 ‘육합검법’ ‘육현살법’ ‘조화수형권’ 등 기초적인 무공들을 테스트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hero-online.co.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