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엠게임(대표 박영수)이 개발 중인 3D 무협 롤플레잉게임 ‘영웅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터 300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영웅온라인’은 엠게임이 4년동안 핵심개발인원 50명을 투입해 개발한 무협 대작으로 지물과 지형을 이용한 다양한 대련 시스템이 특징이다.
내달 17일부터 시작되는 1차 테스트에서는 ‘육합검법’ ‘육현살법’ ‘조화수형권’ 등 기초적인 무공들을 테스트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hero-online.co.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