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1인 미디어 서비스 ‘다음 플래닛(http://planet.daum.net)’을 개설한지 하루만에 60만개의 새 플래닛이 만들어졌다고 2일 밝혔다.
‘다음 플래닛’이 이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친구 집단을 최대 4개 그룹으로 나눠 묶을 수 있는 섬세한 인맥관리 기능 등이 네티즌들의 요구에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다음 측은 설명했다. 다음 관계자는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으로 미루어 볼때 올 연말쯤 1인 미디어 시장의 선두권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1일 개설된 ‘다음 플래닛’은 기존 카페·메일·메신저 등과의 연동이 가능하고 최대 4단계까지 그룹관리가 가능한 1인 커뮤니티 서비스로 이 시장을 주도해온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열띤 경합이 예상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