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1일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결의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네트워크통합(NI)업계에 불어 닥친 경기 침체로 매출 1130억원의 부진을 보였으나, 상반기 매출 518억원, 당기순이익 10억7000만원을 기록, 실적이 크게 호전됐다.
사업구조 다변화가 성공적인 데다 하반기 매출이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목표한 매출 15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남석우 사장은 “기존 NI사업으로 매출 규모를 유지하면서 신규사업 분야인 보안솔루션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과의 전략적인 제휴, FTTH·로또복권 단말기사업 등 자체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 수출을 통해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