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굿타임’ 우산을 드려요.”
KTF는 비오는 날 가입자들이 전국 50여개 고객서비스 지점(멤버스플라자)이나 7000여개 KTF 멤버스숍(고객서비스 우수대리점)을 방문하면 ‘굿타임’ 우산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가입자들은 본인 확인절차만 거치면 바로 우산을 받을 수 있으며 보너스 마일리지 2000점으로 일 1회, 연 2회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문기운 KTF 굿타임서비스실장은 “고객에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