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캘리포니아 도시 및 카운티 6곳으로부터 또다시 반독점혐의로 제소당했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러스(LA)·샌프란시스코 등이 포함된 캘리포니아 카운티 및 도시 6곳은 27일(미국시각) MS가 개인용컴퓨터(PC)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점력을 악용, 소프트웨어 판매시 과도한 가격을 받았다면서 샌프란시스코 상급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들은 지난 1995년과 2001년 사이 MS의 윈도, 워드, 엑셀 프로그램 구매때 들어간 돈 중 일부를 돌려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MS는 캘리포니아 소비자들에게 11억달러를 돌려주면서 반독점 소송을 끝내기 합의 한 바 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