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창원지역에 위치한 두산중공업, 두산메카텍, HSD엔진 등 3개 계열사가 ‘두산 가족음악회’를 25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3사 임직원 및 가족,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6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금난새씨가 지휘하고 유라시안 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특히 음악회가 소프라노 김유섬 창원대 교수와 창원시립합창단 등 지역 음악인과의 협연으로 이루어져, 지역의 클래식 저변 인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두산측은 내다봤다.
두산은 임직원과 가족이 사랑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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