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은 23일 게임개발사 큐로드(대표 김은철)가 개발중인 온라인 롤플레잉게임(RPG) ‘리버스’의 상용화 사업에 수익배분 방식으로 2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2008년 2월까지 3년 6개월이며, 투자 대가로 금강공업측은 원금 회수시까지 게임 총매출액의 50%, 원금회수 후 총 매출액의 15%를 받기로 했으며, 해외 수출시 계약금에 대해선 상용화 이전엔 15%, 상용화 후 50%를 각각 분배받는 조건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