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따라 전국 256개 KT플라자(KT 지사/지점 창구)에 대해 21일부터 토요 휴무를 실시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토요일에 직접 KT플라자를 방문해 받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고객들은 주말에도 KT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 또는 KT사이버고객센터(http://www.letskt.com)를 통해 전화, 초고속인터넷 등의 서비스 신청(토요일 오후 2시까지 가능)이나 고장신고(24시간 가능), 편의점을 통한 요금납부 등은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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