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가 고스톱 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야후코리아는 야후게임 내 ‘빅맞고존’을 오픈하고 4종의 신개념 맞고를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게임들은 전략형 미션을 가미한 ‘국민맞고’, 최고 10배 이상의 승률을 자랑하는 ‘섯다맞고’, 패 96장을 좌우패로 나누고 전략으로 승부하는 ‘96장 맞고’, 유비, 조조 등 삼국지 캐릭터가 대거 등장, 필살기와 동맹으로 공성전을 펼치는 ‘삼국지 맞고’ 등이다.
야후게임의 전경일 이사는 “새로운 맞고 서비스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서 새로운 장르를 개발한 것”이라며 “여러 장르 게임의 재미를 모두 함께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고 말했다.
야후게임은 이번 ‘빅맞고존’ 오픈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가며 9월초에는 추석맞이 빅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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