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혼합형 DVD/CD 리코더 광 스토리지 장치에 사용할 수 있는 광 디스크 드라이브용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력 소비량과 출력 전류 노이즈가 적고 스위칭 속도는 빨라 시스템의 열 방출 성능을 개선할 수 있으며 적은 노이즈로 인해 광 디스크 드라이브에 대한 빠른 판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의 스위칭 속도는 0.5 나노 초로 빠르기 때문에 업계에서 가장 빠른 쓰기/다시 쓰기 속도(각각 16x 및 8x)를 제공할 수 있다”며 “DVD의 각 면에 25 GB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차세대 DVD 블루 레이저 시스템용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