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혼합형 DVD/CD 리코더 광 스토리지 장치에 사용할 수 있는 광 디스크 드라이브용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력 소비량과 출력 전류 노이즈가 적고 스위칭 속도는 빨라 시스템의 열 방출 성능을 개선할 수 있으며 적은 노이즈로 인해 광 디스크 드라이브에 대한 빠른 판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의 스위칭 속도는 0.5 나노 초로 빠르기 때문에 업계에서 가장 빠른 쓰기/다시 쓰기 속도(각각 16x 및 8x)를 제공할 수 있다”며 “DVD의 각 면에 25 GB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차세대 DVD 블루 레이저 시스템용 레이저 다이오드 드라이버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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