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송기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리는 ‘2004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JCGE)’에 중국·태국·일본 등 동남아 국가의 게임업체와 유관기관 유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전북무역관(관장 김원호)과 해외 바이어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조직위는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를 유치해 수출상담회와 심포지엄, 투자와 기술교류 등의 행사를 개최해 국내 게임업체의 해외진출를 지원할 방침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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