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오른쪽)은 18일 정부 과천청사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신·재생에너지기업 CEO, 에너지전문기관, 시민단체 등을 초청해 ‘신·재생에너지 보급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18일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된 기술의 실증단지 조성과 설비표준 제정, 발전전력 차액제도 개선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 과천청사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보급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건의사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업계의 건의사항 중 △투자세액 공제 확대 △소수력 발전소 관리자 선임 △후치담보허용 등은 관계부처와 검토해서 협의하고 태양열 온수설비, 지열용 전력요금체계, 소수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입지 민원해결 방안, 바이오가스의 클린개발메커니즘(CDM) 사업화 등은 에너지 연구기관 등으로 하여금 조속히 연구토록 해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해 나가기로 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