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 전문업체인 인피니트(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는 최근 건국대학교병원·강원대학교병원 등 2개 대학병원을 포함해 총 4개 병원에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병원은 PACS 도입으로 필름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돼 온 영상진료의 전 과정을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 필름 현상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올해에만 총 30개 병원의 PACS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된 인피니트는 향후 병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정형외과용 PACS와 3D 제품 등을 선보이며 전문화·고급화되고 있는 시장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