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림픽 경기를 디지털TV화면으로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삼성전자·LG전자 등 가전업체와 매크로영상기술·3S디지털 등 셋톱박스 업체들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일주일동안 지상파 디지털방송 셋톱박스 1240개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또한 올림픽경기가 끝난 후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매크로영상기술 직원들이 대여할 셋톱박스를 창고에서 반출하고 있다. 문의 삼성전자 (02)317-8267, LG전자 (02)2005-3833, 매크로영상기술 (02)2142-4040, 3S 디지털 (031)777-8123(*303).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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