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감정상태까지 알려주는 이색서비스가 나왔다.
KTF(대표 남중수)는 통화상대의 목소리를 분석해주는 음성감정 인식서비스를 선보였다.
서비스는 상대방 목소리를 감정별 음성특성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분석하고 기쁨, 슬픔, 지루함, 호감 등의 감정상태와 애정도, 진실도, 권태지수, 내숭지수, 우정궁합 등을 예측해준다.
멀티팩 다운로드는 1000원, ARS이용료는 30초당 350원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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