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T 벤처 AOS 테크놀로지의 한 직원이 원격조종이 가능한 애완동물 관리기구인 ‘아이씨펫(iSeePet)’을 선보이고 있다. 주인은 ‘아이씨펫’에 내장된 CCD 카메라를 통해 애완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해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주도록 신호를 보낼 수 있다. 가격은 6만엔(미화 545달러).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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