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기는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이상은 주로 친구 등 주변의 권유로 처음 웹보드 게임을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게임 전문 사이트 피망(http://www.pmang.com)에서 지난 달 3일부터 1주일간 피망을 즐기는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20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0.9%를 차지하는 총 837명이 ‘주변의 권유’를 계기로 웹보드게임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뒤를 이어 ‘웹서핑, 이메일 등 광고를 통해’ 27.5%(564명), ‘기타’ 25.1%(513명), ‘신문, 지하철, 버스 등 광고’ 6.5%(13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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