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비에스엔코리아(대표 김승렬)는 ‘인큐베이터 오이’로 알려진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산전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비에스엔은 산전리의 무선 네트워크 환경 구축은 물론 마을 농산물 구매, 직거래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104가구 25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산전리는 1사1촌 결연을 맺은 비에스엔코리아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농촌체험 및 체류시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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