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코에이코리아(대표 김혜동)는 장수 PC게임 ‘삼국지’의 열번째 시리즈이자 최신판인‘삼국지X’을 10월 중 한글화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삼국지X’는 시리즈를 총결산하는 의미로 각 시리즈에서 호평을 받았던 점을 종합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장 중심의 플레이 방식이 더욱 발전, 다양한 스타일의 공격을 선보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