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코에이코리아(대표 김혜동)는 장수 PC게임 ‘삼국지’의 열번째 시리즈이자 최신판인‘삼국지X’을 10월 중 한글화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삼국지X’는 시리즈를 총결산하는 의미로 각 시리즈에서 호평을 받았던 점을 종합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장 중심의 플레이 방식이 더욱 발전, 다양한 스타일의 공격을 선보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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