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게임 문화 조성을 위한 ‘제1회 전국 가족게임대회’가 지난주 말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팡야’ 종목에서 카리부스가족(서울)이 우승한 것을 비롯해 ‘비앤비’ 종목에선 싸인반지가족(부산)이, ‘액션핑퐁’ 종목에선 이희종씨(서울)가 각각 우승의 영예을 안았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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