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장애인의 정보화 생활 촉진을 위해 1 대 1 방문서비스까지 제공할 장애인 전담 ‘정보화 도우미’ 제도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정보화 도우미는 각종 정보통신 기기 활용법, 정보화 교육 수혜방법, 컴퓨터 수리 및 소프트웨어 설치 등 정보화 서비스에 대한 상담은 물론 방문 서비스도제공하게된다고 정보문화진흥원은 설명했다.
이들은 장애인들의 서비스 요청에 전화상담으로 가능한 사항은 즉시 해결하며 방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합한 도우미를 연결해 최단 시간 내에 방문 처리하게 된다. 도우미 전용 상담전화번호는 02-3660-2670∼1번이며 상담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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