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10명 중 8명이 ‘애국가를 4절까지 다 부를수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의 인터넷 포털 엠파스가 광복절을 맞아 랭킹서비스(http://ranking.empas.com)에서 실시한 애국가 관련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 1091명 중 80%(872명)가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를 수 있다’고 응답, ‘부르지 못한다’고 응답한 사람 (20%, 219명)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는 79%, 20대 79%, 30대 85%, 40대 이상에서는 77%가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를 수 있다고 응답해 학생 층보다는 오히려 386세대로 대변되는 30대에서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80%)이 여성(78%)보다 끝까지 부를 수 있다는 응답이 다소 높게 나왔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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