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2008년 3∼5곳의 5세대 혹은 4곳의 3.5세대 TFT LCD 라인을 갖출 것이라고 대만 전자시보가 중국의 시장조사기관 CCID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두곳의 5세대 TFT LCD 라인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중 하나는 BOE테크놀로지그룹이,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상하이 소재 SVA와 일본 NEC가 합작해 만든 SVA-NEC LCD가 가지고 있다.
CCID는 두곳의 컬러 필터(CF) 라인이 건설되면 중국에 있는 TFT LCD 메이커의 CF 수요 중 40%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CCID는 오는 2010년까지 5∼6곳의 CF 라인이 중국에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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