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8년 오늘 대서양 횡단 해저전신에 최초로 성공했다. 영국 런던에서 빅토리아 여왕이 미국 뉴펀들랜드의 부캐넌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전송했다. 99개 단어, 509문자를 전송하는 데 걸린 시간은 오전 10시 50분부터 다음날 4시 30분까지 총 17시간 40분으로, 하나의 문자를 전송하는 데 약 2분이 걸린 셈이다. 하지만 해저케이블은 절연불량 등의 원인으로 한 달도 채 안돼 불통이 되고 말았다. 절연불량이 발생한 이유는 당초에 고압신호를 보냈기 때문이었다. 그 뒤 미약 신호 검출방식 등의 개발에 의해 1865년무렵부터 본격적인 실용화 시대로 접어들었다.
국내
1895년 나가사키, 부산 간 해저전선완성
1914년 경원선(용산-원산) 전 구간 개통
1988년 월성원전 시료채취관에서 삼중수소 누출
국외
1845년 최초로 컬러 사진 감광판을 만든 프랑스의 물리학자 리프만 출생
1968년 미국 최초의 다핵탄두미사일 포세이돈과 대륙간탄도탄 미니트맨3 발사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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