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임차식)는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전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즐거운 어린이 전파교실’ 행사를 11일 서울 등 8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02년도부터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전국 8개(서울 송파구 및 구로구, 부산, 강릉, 당진, 대전, 전주, 청주) 지역으로 확대하여 동시 개최한다. 지난 7월 2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각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받아 총 34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전파관리소는 이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던 전파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에 활용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