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임차식)는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전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즐거운 어린이 전파교실’ 행사를 11일 서울 등 8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02년도부터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전국 8개(서울 송파구 및 구로구, 부산, 강릉, 당진, 대전, 전주, 청주) 지역으로 확대하여 동시 개최한다. 지난 7월 2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각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받아 총 34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전파관리소는 이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던 전파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에 활용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