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용 배터리 등을 생산하는 VK(대표 이철상)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2억7000만원으로 1분기에 비해 44%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매출과 순이익 역시 각각 1014억1000만원, 39억원으로 42%, 45% 증가했다. 회사측은 공시에서 “올 상반기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안정적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에 VK는 33억8000만원의 영업손실과 41억1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