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VAN사인 나이스정보통신(대표 주성도 http://www.nicevan.co.kr)은 창사 이후 처음으로 7월중 신용카드 조회건수가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올초(1월)의 600만건에 비해 42% 이상 신장된 수치로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년대비 신용카드 사용액이 100조원 이상 급감한 가운데 기록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나이스정보통신은 설명했다.
한편 나이스정보통신은 지난 95년 3월에 설립된 한국신용정보 계열사로 2000년 4월에 코스닥에 등록했으며 2003년 매출액은 424억원, 순이익은 21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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