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가 8일(현지 시각) 어린이용 컴퓨터를 출시하면서 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로버트 아이거 월트 디즈니 회장 (좌측)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링컨 스퀘어 커뮤니티 스쿨의 학생들,페이스 포드·테드 맥긴리 등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나온 어린이용 컴퓨터를 발표하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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