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와 프록터&갬블(Proctor & Gamble)은 인터넷 기반 공급망(Supply Chain)관리 표준인 GDSN(Global Data Synchronization Network)의 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지프데이비스가 최근 보도했다.
새 네트워크는 XML로 전세계 제조사들과 소매상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 풀들간의 제품정보 교환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GDSN의 파트너사 중 하나인 트랜소라사 마케팅부문 부사장인 데이비드 가르시아는 말했다.
GDSN를 이용하면 공급자나 소매상들은 XML과 EDI,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포맷을 포함, 어떤 종류의 포맷들도 보다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다.
한편 트랜소라는 월마트와 P&G와 함께 GDSN 테스트를 곧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랜소라의 고객들에는 크로거(Kroger), 퍼블릭스(Publix), 크래프트(Kraft), 유니레버(Unilever), 코카콜라 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2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3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6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