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국제 공항에 대형 휴대폰 조형물을 설치해 ‘애니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인천국제공항 진입로에 높이 11m, 폭 5m의 회전형 휴대폰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이 조형물에 휴대폰 액정 및 받침대에 풀컬러(Full Color) 전광판을 설치해 고급스러움과 ‘애니콜’의 첨단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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