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지연됐던 윈도XP의 업데이트 시기를 또 다시 늦췄다고 C넷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번이나 업데이트의 발표를 늦췄는데 가장 최근의 경우는 7월에서 8월로 연기한 것이었다. 윈도XP서비스팩(SP)2는 원래 6월에 발표될 예정이었다.
SP2는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안보호를 가장 중요하게 다룰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새롭게 탑재된 보안센터라는 툴을 통해 PC의 기본 보안 설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선된 방화벽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