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미국 하원의원 방한단을 초청,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전경련 부회장 자격으로 만찬을 주재한 조석래 효성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 경제안보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토머스 데이비스 미 하원 정부개혁위원회 위원장은 방한단을 대표한 답사에서 한미 경제협력 강화와 미국내 한국인 및 한국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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