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국제촉매학술대회(ICC)가 오는 2008년 서울에서 개최된다.
국제촉매학회협의회(IACS)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평의원회의에서 제14회 국제촉매학술대회를 서울에서 열기로 의결했다. 이 학술대회는 촉매분야에서 최대의 규모와 권위를 가진 학술행사로서 우리나라와 중국의 대회 유치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학술대회는 4년마다 대최돼 52년의 역사를 가졌다. 그동안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주로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우리가 두 번째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