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기술협회(회장 조정남 http://www.rapa.or.kr)는 ‘제 5회 전파신기술상’의 시상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12월 10일 ‘전파인의 밤’과 함께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파신기술상은 국내 전파, 방송 산업체의 우수 신기술 제품을 선정·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제고하고 신기술제품의 초기시장 진출의 기반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올해 전파신기술상 모집 분야는 △무선통신시스템 및 단말기 △무선통신부품 △무선통신소프트웨어로 3개 분야의 국내개발 신기술제품으로써 신청서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실용화된 제품이다. 문의 (02)317-6143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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