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LG텔레콤 가입자들은 휴대폰으로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LG텔레콤(대표 남용)은 현대백화점과 제휴를 맺고 모바일 상품권을 산 뒤 이용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휴대폰에 다운로드해 현대백화점 상품권 데스크에서 확인, 실제 상품권으로 교환해 사용하면 된다.
현재 LG텔레콤에서 모바일로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은 백화점 3곳(갤러리아·삼성·LG), 온라인 4곳(다음·인터파크·사이버패스·LGe숍), 제화 2곳(에스콰이어·엘칸토), 도서 1곳(도서생활권) 등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