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정장호)는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시 ‘청현 IT산업단 협회’가 2일 한국을 방문하고 협회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전신’을 방문하는 등 중국과의 적극적인 IT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시 청현IT 산업단의 청현인민정부 이신평 현장 외 5명은 2일 협회를 방문, 하반기 양기관 간 협력방안과 중국 창저우시에 대규모 IT산업단지 건설과 중국 IT인프라 확충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협회는 중국 상하이전신을 방문, ASP 산업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은 IT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의 기술협력을 필요해 하고 있으며 한국은 중소벤처 IT기업을 중심으로 중국의 넓은 시장이 필요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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