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연구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대·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글로벌 IT 비전캠프 2004’가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대덕연구단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연구과제별로 10여 명씩 7개 팀으로 나눠 지도교수의 강의와 실험실 방문, 토론 등을 통해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으로 짜여져 있다.
또 IT연구개발 현장 탐방 코너에서는 KT·SKT·삼성종합기술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을 찾아 전문가 특강을 듣고 체험관 등을 돌아볼 계획이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이성식 경영지원단장은 “학생들이 직접 관심있는 연구과제를 선택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라며 “이공계 기피현상에 대한 대응책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