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K-1 이종격투기 경기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휴대폰으로도 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콘텐츠 업체 아이코가 일본의 포사이드닷컴과 함께 SK텔레콤의 ‘준’ 및 KTF ‘핌’을 통해 선보인 ‘2004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 경기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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