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구입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 화제다.
이 사이트는 인터넷기업 웹포토21(대표 이한철)이 개설한 ‘K123(http://www.k123.co.kr)’. 이 곳은 자신의 간단한 신체 정보와 함께 입고 싶은 취향을 적으면 이를 토대로 패션쇼, 연예인 코디로 활동한 전문 코디네이터 4명이 적합한 옷과 패션 스타일을 제안해준다. 전문 코디네이터의 상세한 설명 뿐 아니라 실제 옷과 코디된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현실감을 높인 것이 특징. 게다가 코디가 제시한 스타일의 옷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업체들이 첨부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와 판매자간 가교 역할을 하도록 꾸며져 있다.
이한철 사장은 “포털에서는 광고비를 낸 업체만 소비자에게 노출되지만 K123 사이트는 소비자와 공급자의 정보가 모두 무료로 공개돼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며 “패션에 관한 새로운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