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림코리아(대표 윤영태 http://www.eslim.co.kr)는 올해 상반기에만 15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려 작년 같은 기간 90억원의 매출 실적에 비해 70%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슬림코리아는 인터넷 포털 및 온라인게임 등 닷컴기업 시장에 랙마운트 서버 3200여대와 400테라바이트 이상의 미드레인지급 스토리지를 공급해 서버는 전년동기 대비 70%, 스토리지는 55%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윤영태 이슬림코리아 사장은 “닷컴기업 시장에 대한 선택과 집중, 고객만족 극대화, 직접 판매, 솔루션 중심의 영업 등이 이러한 성장의 바탕이 됐다”며 “3분기에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블레이드 서버 ‘익스트림-7’을 출시하고 금융, 통신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진입해 사업을 더욱 다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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