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야심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게임‘뮤’의 공성전 업데이트를 위해 새로운 캐릭터 ‘다크로드’를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는 공성전을 염두에 두고 만든 군주 캐릭터로 ‘뮤’에 새 캐릭터가 등장한 것은 2년 6개월만에 처음이다.
다크로드는 현재 키워온 다른 캐릭터의 레벨이 일정 레벨에 도달할 경우 생성 가능하다. 특히 이번 캐릭터는 직접 전투하기보다는 애완동물 ‘펫’을 이용해 공격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펫에는 매 형상의 ‘다크 스피릿’과 말 형상의 ‘다크호스’가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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