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순직 http://www.sisul.or.kr)은 장묘사업·공원관리·교통시설물관리 등의 데이터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대비해 최근 베리타스(대표 김진만)의 백업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을 구축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측은 이날 기존 장비가 노화돼 백업시간이 하루 이상 걸리는 등 안정적인 백업이 힘들어질 것으로 판단해 자동화 백업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여러 서버의 분산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1시간 이내로 백업받을 수 있는데다 중앙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공단측은 또 주전산기 서버·웹서버·전자결재 서버 등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비례해 늘어날 백업 데이터의 증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